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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구에 산다는 것을 느낀 순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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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tlth

"하소연 할 데라도 있으니 얼마나 좋은 세상이냐. 내가 노점상 할 때는 찍소리도 못했다."

'상식'이 통하는 것을 고마워해야하는 세상에 가카는 만족해 하시나보다. 속으론 콱 쥐어박고 싶으셨겠죠.

못 살겠다는 아우성에 '나 때는 더 힘들었어'라고 쏘 쿨하게 응답하시는 우리의 가카. 대형마트 때문에 장사가 안 되 죽겠다는 재래시장 상인 앞에서 대안으로 인터넷 직거래를 제시하시는 대범하고 화끈하신 가카.

가카의 철학도 대안도 없는 서민과의 스킨쉽은 언제까지 계속 될까. 매우 궁금하다. 근데 그거 알아요? 일방적인 스킨쉽은 강간내지는 추행이란거. 
   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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